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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자리가 복지, 어르신 공공 일자리 올해 대폭확대했습니다
작성일 2017.06.10. 17:36

 

 

 

청와대에 일자리 상황판이 설치된 것은

일자리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

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.

 

이러한 문제의식을 함께한 강동구도

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을

대폭 확대했습니다.

 

강동구의 노인일자리 규모는

모두 2,351명입니다.

지난해 대비 42% 늘린 인원입니다.

이와 함께 예산도 18억 원 늘어나

총 51억 원을 투입했습니다.

 

 

 

 

강동구에 거주하는 어르신 인구는

얼마 후면 고령사회 기준인

14%를 넘는 만큼,

어르신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

마련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 중

하나로 떠올랐습니다.

 

6월 9일 강동구민회관에서는

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

안전 및 소양교육이 진행됐습니다.

 

3개 분야 27개사업 중 한 곳에서

어르신들은 각자 맡은 업무를

하게 됩니다.

분야는 보육도우미에서부터

택배서비스, 텃밭관리 등 다양합니다.

 

 

 

 

또 올해 5월부터

'강동시니어클럽'이 운영에 들어갔는데,

앞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고

보급하는 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.

식용 곤충 사육이나 호스피스 등

신규 분야를 계획 중인데,

유망한 직종이 여럿 생겨나서

어르신들이 적성과 경제력에 더욱 맞는

일자리게 더욱 많이 제공될 것으로

기대하고 있습니다.

 

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어르신들이

안전하고 보람 있게 근무하실 수 있도록

관리 감독 또한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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